너무 덥지않은 좋은 날씨와 정 권사님이 태어나고 자란곳, 소안도 집에서 손수 정성껏 준비해오신 점심과 간식을 맛있게 먹고 다니셨던 교회와 학교, 주변마을들을 정권사님의 안내를받아 둘러보았습니다.
소안도는 태극기섬으로 불리웠고 항일운동 1번지였습니다.
소안 항일운동기념관을 돌아보고 미라리 상록수림해수욕장도 너무 멋진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을거같습니다.
권사님의 섬김감사드리고 함께 배려하며 은혜가득한 시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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