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서울에 사는 따님의 인도로 함께 예배드리러오신 정성도님.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신다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매주마다 성실하게 예배를 드리십니다.
예수로~예수로 [충만]찬양을 따라 부르시는데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비가오는 아침 30여분의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세례자교육을 받기위해 오셨습니다.
진리의 성령하나님께서 귀한 영혼을 이끄시고 믿음으로 양육하십니다.
새가족을 늘 사랑으로 섬기시는 김해선권사님께서 오늘도 정성도님 곁에서 손을잡아주시고 함께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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