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사시다가 아무연고도 없는 강진 작천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집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동역자들과 함께 하나님께 입주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맛있는간식과 입주감사 수건까지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교회에서 축하의 마음담아 전신거울을 준비했고
동역자들 손에 들려진 선물도 축하와 환영의 마음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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