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프라하님의 댓글
강진프라하 작성일
샬롬!! 김 숙자입니다!!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며, 묵은땅을 기경하며 지금이 여호와를 찾을때라고 하십니다!!
지금 나의 믿음을 위하여 오래 참으시는것과 회복 시키기위한 참된 회개만이 내믿음의 시작입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순종하는 삶으로 살아가겠습니다!!

1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2 그들이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뜨리시며 그 주상을 허시리라
3 그들이 이제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므로 우리에게 왕이 없거니와 왕이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리요 하리로다
4 그들이 헛된 말을 내며 거짓 맹세로 언약을 세우니 그 재판이 밭이랑에 돋는 독초 같으리로다
5 사마리아 주민이 벧아웬의 송아지로 말미암아 두려워할 것이라 그 백성이 슬퍼하며 그것을 기뻐하던 제사장들도 슬퍼하리니 이는 그의 영광이 떠나감이며
6 그 송아지는 앗수르로 옮겨다가 예물로 야렙 왕에게 드리리니 에브라임은 수치를 받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계책을 부끄러워할 것이며
7 사마리아 왕은 물 위에 있는 거품 같이 멸망할 것이며
8 이스라엘의 죄 곧 아웬의 산당은 파괴되어 가시와 찔레가 그 제단 위에 날 것이니 그 때에 그들이 산더러 우리를 가리라 할 것이요 작은 산더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리라
9 이스라엘아 네가 기브아 시대로부터 범죄하더니 지금까지 죄를 짓는구나 그러니 범죄한 자손들에 대한 전쟁이 어찌 기브아에서 일어나지 않겠느냐
10 내가 원하는 때에 그들을 징계하리니 그들이 두 가지 죄에 걸릴 때에 만민이 모여서 그들을 치리라
11 에브라임은 마치 길들인 암소 같아서 곡식 밟기를 좋아하나 내가 그의 아름다운 목에 멍에를 메우고 에브라임 위에 사람을 태우리니 유다가 밭을 갈고 야곱이 흙덩이를 깨뜨리리라
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13 너희는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14 그러므로 너희 백성 중에 요란함이 일어나며 네 산성들이 다 무너지되 살만이 전쟁의 날에 벧아벨을 무너뜨린 것 같이 될 것이라 그 때에 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부서졌도다
15 너희의 큰 악으로 말미암아 벧엘이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스라엘 왕이 새벽에 정녕 망하리로다
지금이야말로 여호와 하나님을 찾을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도록 침묵하시는 듯 보이지만, 그 침묵 속에서도 이스라엘을 향한 부르심을 멈추신 적이 없으십니다. 이스라엘은 그 부르심을 들으면서도 외면한 채, 자신들의 길을 더 신뢰하며 살아왔습니다. 눈에 보이는 힘과 손에 잡히는 것들을 의지하며, 그것이 우리를 지켜 줄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삶을 향하여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 같이 너희에게 내리시리라”고 하십니다(12).
이 말씀은 지금 이 순간을 향한 하나님의 간절한 초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요구하지 않으시며, 오직 지금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모습은 그와 반대의 방향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동시에 세상의 가치와 우상을 붙잡고 살아왔습니다. 두 마음을 품은 채 하나님과 세상을 함께 섬기려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마음을 “저희가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2).
이스라엘의 입술은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헛된 말과 거짓 맹세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고백조차도 형식에 머무르며, 마음과 삶이 따르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모습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너희가 헛된 말을 하며 거짓 맹세로 언약을 세우니 재판이 밭 고랑의 독초처럼 일어난다”고 하십니다(4). 우리의 말과 행위가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지 못할 때, 그것은 결국 공동체 전체를 병들게 하는 독초가 됩니다.
이스라엘이 의지해 온 것들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주상”이라 부르십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는 형상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의지하는 모든 것이 바로 주상입니다. 그것은 즐거움일 수도 있고, 쾌락일 수도 있으며,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어떤 습관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붙잡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주상을 깨뜨리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그들의 제단을 쳐서 깨뜨리며 그들의 주상을 허시리라”고 하십니다(2).
이 심판은 하나님께서 자기백성을 살리기 위한 사랑의 행동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은 결국 하나님을 떠나게 만들고, 그 결과는 반드시 심판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자신들의 왕과 제도에 희망을 두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므로 우리에게 왕이 없거니와 왕이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리요”라고 하는 말을 기억하시고 그들의 무지와 악함을 드러내십니다(3). 그들이 사랑하던 송아지 우상은 빼앗겨 앗수르로 옮겨질 것이며, 그것을 섬기던 백성은 수치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세웠던 것들이 오히려 그들의 멸망의 원인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밭에 비유하여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의 열매를 먹었다”고 하십니다(13). 이는 그들의 삶이 얼마나 깊이 죄에 물들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씨를 뿌리면 열매를 맺듯이, 죄를 심으면 반드시 그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들이 거둔 것은 기쁨이 아니라 거짓의 열매였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한 채 계속해서 같은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멈추지 않으시고 다시 길을 열어 주십니다. “묵은 땅을 기경하라”고 하십니다(12). 오래도록 경작되지 않아 굳어 버린 땅을 다시 갈아엎으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우리의 마음을 의미합니다. 죄로 인해 굳어지고,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단단해진 마음을 깨뜨려야 합니다. 그 위에 하나님의 의를 심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인애의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심는다는 것은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지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인애를 거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삶을 통하여 우리를 회복시키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오셔서 공의를 비처럼 내리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12). 믿음은 과거의 기억에 머무르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 어떤 신앙의 경험이 있었는지를 붙잡고 살아가는 것은 참된 믿음이 아닙니다. 또한 미래의 결심만을 말하면서 현재의 삶을 변화시키지 않는 것도 올바른 믿음이라 할 수 없습니다. 믿음은 언제나 지금의 문제입니다. 지금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며, 지금 회개하는 것이며, 지금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 순간에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스라엘은 이 부르심을 거부하였고, 결국 전쟁과 파괴를 경험하게 됩니다. “전쟁이 일어나며 모든 산성이 파괴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은 그들의 삶이 얼마나 허망하게 무너질지를 보여줍니다(14). 그들이 의지하던 것들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그들이 쌓아 올린 모든 것이 무너지는 날이 오게 됩니다. 하나님을 떠난 삶의 끝은 언제나 동일합니다.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의 주상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것에 기대어 살아가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에게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지금이 바로 여호와를 찾을 때입니다. 더 늦기 전에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묵은 땅을 기경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오랜 습관과 고집을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통해서만 새로운 생명이 자라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수고를 헛되게 하지 않으시며, 반드시 공의를 비처럼 내려 주실 것입니다. 그 공의는 우리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새롭게 하는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복은 겉모습의 변화가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시작되는 변화입니다. 그 변화는 삶 전체를 새롭게 만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은혜를 지금도 우리에게 베풀고자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 기다림은 오래 참으시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 사랑 앞에서 우리는 더 이상 머뭇거릴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어김없이 찾아오는 새벽이 있습니다. 그 새벽이 심판의 날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 오히려 그 새벽이 회복의 날이 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시는 날, 그 날을 향하여 우리는 지금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그때입니다.
샬롬!! 김 숙자입니다!!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며, 묵은땅을 기경하며 지금이 여호와를 찾을때라고 하십니다!!
지금 나의 믿음을 위하여 오래 참으시는것과 회복 시키기위한 참된 회개만이 내믿음의 시작입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순종하는 삶으로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