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소망어린이부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월 첫주부터 함께 찬양도 배우고, 다섯손가락 기도법도 배워보고, 암송도 해보았어요.
2주동안 눈도 맞춰보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고
셋째 주인 21일 첫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렸어요.
하나님 저 왔어요~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하나님 저 왔어요~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드려요.
이시간에 계신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이자리에 계신 하나님만 예배합니다.
출애굽기 3장 1~15절 [두려움과 믿음 사이에서] 말씀으로
호렙산 떨기나무 사이 하나님이 되어보는 준하!! "모세야 모세야"
두려움속에 있는 모세가 되어보는 야곱!! "제가 누구인데 그런 일을 합니까?"
두려움 VS 믿음이라는 두 마음을 가진 우리,
스스로계신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늘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해주셨죠.
우리는 그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두려움이 아닌
믿음의 마음을 따라가는
나는야 주의 어린이!!
댓글목록
이정호님의 댓글
이정호 작성일첫 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함께 고백한 “하나님 저 왔어요”라는 말이 계속 마음에 남네요. 두려움과 믿음 사이에 있던 모세를 찾아오셨던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도 만나 주시고, 믿음의 마음으로 자라가게 하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김효정님의 댓글의 댓글
김효정 작성일아멘!! 늘 기도로 동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예림님의 댓글
김예림 작성일사랑스러운 주의 어린이들 파이팅입니다! 너무나도 예쁜 우리 아이들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
김효정님의 댓글의 댓글
김효정 작성일언제나 사랑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수진님의 댓글
정수진 작성일소망어린이부 예배를 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의 어린이들로 자라나기를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김효정님의 댓글의 댓글
김효정 작성일아멘!! 든든한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