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서울에 올라간 준하랑 규하^^
여러일정으로 서울에 올라갔지만 그가운데서도 지난주 토요일 전국체스대회에서 준하가 자랑스럽게 금메달을 땄다는 감사하고 축하할 소식을 전해받았습니다.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릴 준하를 기대합니다.
그일을 이루게하신 하나님이 준하의 삶의 이유가 되길 기도합니다.
준하와 규하의 빈자리에 3주간의 기다림끝에 샤론이가 첫 예배를 드렸어요.
요한계시록 21장 1~8절 말씀으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하나님!! 눈물도 아픔도 없는 하나님나라를 소망하며 살기로 했어요.
정성껏 예물도 드리고 예배후 2부시간에는
가족사진에 색칠도 해보고 그림 뒷면에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사도행전 말씀을 적은 부채도 만들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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