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우리 다음세대 친구들 중에는 찬양이 어색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찬양을 잘 알지 못하기도 하고, 하나님 앞에 서서 찬양한다는 것 자체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그 자리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어색해하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친구들이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서서 자신의 목소리로 찬양을 올리고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이건 정말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서 있는 것도 어색해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하나님 앞에서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누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다음세대의 삶 가운데 실제로 일하고 계시다는 증거라고 믿습니다.
이 기적 같은 찬양의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면, 유튜브에서 ‘강남교회’를 검색해 보세요. 우리 코람데오 찬양팀의 찬양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에서도, 하나님 앞에서 드려지는 다음세대의 찬양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코람데오 찬양팀의 찬양은, 잘해서 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서 있기 때문에 귀합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하나님 앞에서 드려지는 다음세대의 찬양입니다.
우리 다음세대,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 다음세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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