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의 신실한 동역자 이정민을 함께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밝은 마음과 찬양으로 함께하는 정민이의 걸음 속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사랑이 더욱 자라가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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