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첫 번째 축복기도
비전청소년부 막내 요셉이부터 축복기도를 시작했습니다.한 사람 한 사람을 온 교회가 함께 품고 기도하며, 하나님 안에서 아름답게 세워져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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