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를 마치고 조금은 홀가분한 기분으로^^
부채에 한면은 자기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다른면은 시편 23편을 적어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우리 다음세대친구들이 자신의 목자되셔서 부족함이 없게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고백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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