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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묵상 나눔은 리더 희수를 중심으로, 각자가 한 주 동안 말씀을 붙들며 느꼈던 마음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잘 해낸 이야기보다, 왜 실천하지 못했는지, 무엇이 어려웠는지를 먼저 솔직하게 꺼내놓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음 한 주를 어떻게 살아보고 싶은지 스스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누군가 시켜서가 아니라, 말씀 앞에서 자기 마음을 돌아보고 선택하려는 주도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았지만, 그래서 더 진짜였던 시간. 다음세대가 스스로 말씀을 붙들고 걸어가려는 이 첫 시도에 따뜻한 박수를 보냅니다. 하나님께서 이 작은 시작을 귀하게 사용하시기를 함께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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